자기 합리화+인정욕구 들어가는 순간부터 컨셉아님.
아롱이다롱이 하면서 카르텔 담합 떡밥 굴릴 때는 컨셉잡은 유쾌한 흰딱 분탕인 줄 알았음.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