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라는게 결국 상대적 이점을 얻기 위함인데 이미 강화단계들이 다 상향평준화 돼버림

결국 은화를 써서
남들보다 강해진게 체감되나?
템창을 보면서 자기만족이라도 느끼나?
누군가에게 비틱이라도 가능한가?

위 3가지 다 이미 애매해짐

이제는 현질할 이유가 없음
아니 근본적으로 이런 겜에 돈이든 시간이든 박을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