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지평선 이전 사냥터에서 느낀 성장체감이
지평선 와서는 제피 은화 파밍하던 느낌으로 확 바뀌어서 그런가 
갑자기 재미없어짐...

은화를 캐서 크론석을 사야되는 과정이 없고 
귀걸이 반지 어스름이 필요한데 쓸대없는거만 잔뜩 주니 
이게 뭔가 싶어지네

그렇다고 에메시아를 가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