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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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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뭐함이 머지 않았다![]() 길드에선 이번 연휴 덕인지 환 에크 한파츠씩 졸업하는 사람이 나오고 있고.... 스펙 올라가는대로 상위 사냥터로 올라간 사람들은 허리띠부터 환 가게 되는 듯 아무래도 동 - 운 - 우 - 풍이 확률이 높기도 하고 크론석도 덜 먹으니 방어력 떙길 필요 없으면 반지, 귀걸이 두파츠 균등하게 올리는게 아무래도 좋아보임 이달 중순 즈음해서 마가이아도 #최상위사냥터 떼버릴 것 같은데 아레시온까지 2공 남음. 진짜 어스름 파밍 힘들다 힘들어... 2. 그래서 님들은 아그리스의 축복 다 사셨나요? +50% 밖에 안되니깐 기본 100% + 추가 320% 라서 420% vs 470% 인데 산술적으로 기존에 10개 먹던거 1개 더먹는 수준이니까 안사는게 맞는 것 같기도 물론 저는 다 샀음 ![]() 3. 결국 점진부터 노랑 세트를 완성, (린바크 잡는다고 용맹 함포 10강도 있긴한데 용맹은 음...) 돛과 선수상은 증가치가 진짜 개똥이라서 안 올림(둘 다 10강 찍어봐야 이속 1.5씩 총 3% 오름) 최근 5억 금괴에 에페리아의 별이 떠서 거함도 한번 타봤는데 거함은 진짜 깡통배에 선원도 못태워서 별로 안좋은 듯 아무것도 없는 유저들한텐 정말 좋은 배가 맞지만 엔드 장비가 맞춰진 유저들한테는 비추 깡 스펙이 높단 점 (위 점진 아이템+선원 적용 스펙하고 비슷함) 무게가 3만 인 점 (장비, 선원무게도 없음) 함포 깡딜이 미쳤단점 (2천 발 적재에 4발씩 발사, 대미지는 포탄 하나에 20~30만 정도 박히는 느낌) 단점은 장비를 못쓰다보니 에벤루스의 놀을 못 씀. 그래서 거함보다 스펙 좀 떨어지는 중범보다 느림. 선원도 없어서 클레이아 (교섭력 10% 감소, 대양 위치 확인)도 못쓰고 탐색 이벤트도 못하고. 3만 이란 무게도 좀 애매함 대양으로 물교가면 까마귀 주화 9-10곳 무게 9,000~10,000 대양 1,000만 은화 아이템 0-5곳 무게 4,000씩 대양 가면 6단계 교환처 해모 섬, 달래 나루 5단계 2종 5개씩 무게 총 1만, 6단계 교환시 2만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이 선박 크기가 너무 크니깐 지형이 좀 ㅈ같다 싶으면 너무 자주 걸림 내륙용 항해는 JOAT가 분명함. 대양 물교하면서 숙제하는게 그나마 최선의 사용법인 것 같음. 아니면 악어나 린바크, 함대를 잡거나... 여튼 놀 있으면 거함 비추 4. 그래서 항해 컨텐츠 이게 최선일까 싶은데 이게 컨텐츠가 너무 이동거리와 무게에만 집중되다보니 띄엄띄엄 교역하라고 만들어 놓은게 그냥 뇌빼고 바다 보면서 힐링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 같음 개인적으로 이원화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게 배 끌고 하는 컨텐츠가 너무 정적인 것 같음 교역지점 ABC 무한 왕복인데, 컨텐츠 밀도가 너무 낮기도 하고 보완의 필요성이 있어보임 그리고 6-7단계 몇번 돌려보면서 생각해봤는데 파키오의 전투 뗏목 위치는 진짜 ㅈ같은 위치라서 동선 만들기 개똥 같고 대양 교역을 하면 해모 섬, 달내 나루의 6단계는 교환 할만하고 대양에서 돌아오면서 에페리아 쪽으로 올 수도 있고, 오킬루아를 지나쳐서 레마로 갈 수도 있으며 별로 좋지는 않지만 파키오 - 까마귀 둥지를 통해 성전 해안 정착지를 거쳐서 7단계 교환을 끝낼 수 있음 그런데, 하코번 섬과 아레하자 마을, 그란디하와 검은 밤 항구는 반대편에 7단계 교환지가 뜨면 동선이 존나게 길어지는 문제점이 있음 그리고 애초에 그란디하 쪽은 일리야를 중심지로 쓰는 사람들에겐 너무 먼 동선임 그 동선 사이사이 뭐라도 좀 넣는게 맞지 않을까 이런 것보면 그냥 유저가 즐기는 컨텐츠를 만드는게 아니라 뺑이쳐라 하는 느낌으로 설계한 것 같은데... 이게 최선인가 저번 하이델 연회에서 보여준 로드맵을 조금씩하고 있지만 아직 DLSS나 Dx12 등등의 지연사태를 보면 또 칼페온까지 끌고갈 느낌이 오는데 컨텐츠의 깊이를 좀 살렸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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