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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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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검은사막하는 사람들끼리서로의 짜치는 포인트는 최대한 이해해주고 배려해주자. 내가 개빡시게 3년 동안 하루에 2~3시간씩 사냥하고, 무과금으로 993트(331트 × 3) 박아서 올 3환 군왕을 찍었다고 생각해보셈.근데 바로 다음 날 환 군왕을 그냥 뿌린 거임. 난 이미 3자루 있는데, 남는 1자루는 어쩌냐고 물어봤더니 “우투리 부캐한테 주세요”라는 답변이 왔다고 생각해보셈. 여기까지 읽으면 딱 무슨 생각 듦? “세상에 저러는 게임사가 어디 있어...?” 내가 개빡시게 노력해서 이룬 게 게임사의 완화로 인해 빡쳐서 고소하겠다는 거나, 결국 내가 들인 시간과 노력이 허무해져서 개빡치고 속상하다는 마음은 같은 거잖슴? 나도 고소동참글에 비추눌렀고 무리수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거기까지만 하게 냅두셈. 우리끼리는 좀 토닥거리고 이해해주면서, 서로 물어뜯고 싸우지는 말자구. 완화 안하는 게임사 어디있냐는 개소리 제발좀 집어치우셈.. 그걸 누가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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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