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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10:40
조회: 2,336
추천: 7
[♪]길잃은양과 모험을 떠나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azmxF [♪]투하트2 - 양지의 인공소녀 <히메유리 산고 테마>
* ![]() ![]() 황비홍 말을 타고 지나가는 길 해바라기 사이에 숨어있는 털뭉치 양 한마리를 발견했어여 ![]() 너무 귀여워서 납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래서 말을 버리고 양을 선택했음 ![]() 데미강 다리 위를 건너다가 양한테 강도 보여줬어여 아 절대 떨어트리려고 한거 아닙니다. ![]() 북부 중립 지역을 지나던 길에 곰머리 박제 해놓은 거랑 기념사진도 찍었어여 양이 기쁜 듯 몸을 떠네여 ![]() 오르막길 오르던 중 뿔달린 양을 만나서 반가움에 다가갔는데 시크하게 지나가버리는군요 ![]() 하이델 길목에서 벌써 델페기사단성까지 양을 데리고 왔네여 토실토실 귀여운 양궁뎅이 ㅎㅎ ![]() 보이느냐 양이여 너와 내가 이만큼 여행을 했노라... 여기서 양을 떨어트리면 어떻게 될지 그게 더 궁금.. 아 안돼 나쁜생각을 해서는 안돼 ![]() 하피한테 귀여운 양의 궁뎅이도 보여줬음 ![]() 뀨 ![]() 후 멀고도 먼 길이였습니다. 맴맴 매미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볼거라고는 하나 없는 삭막한 길을 쭉 따라 걷다보니 흰장미가 널려있는 남부 밀 농장쪽이군요.
![]() 칼페온에 도착하자마자 정육점 고기를 양과 함께 보았습니다.
나 너, 너무 무거웠어 (정색) ![]() 으음 도시의 냄새
잠시 2층에서 양과 함께 시장을 내려다보며 구경도 했습니다 ![]() 골목구경을 하던 중 구석에 하얀 페르시안 고양이가 있길래
양아치 빙의하여 아가씨 이쁜데? 하며 노닥거리기도 하고.. ![]() 넌 장미의 제물이다 라며 급 흑마녀 놀이도 하고.... ![]()
칼페온 강도 한번 슥 바라봐줌.
* ![]() 북부 밀 농장으로 오니까 파프리카가 보입니다.
파프리카는 색이 고와서 참 이쁜 듯. ![]()
아저씨 일하는데 농작물 밟고 방해도 함
뿌듯(?)
* ![]()
와.... 너무 이쁜 곳이네요.
고생 뒤 양이랑 함께 하니 뭐지 이 벅차오르는 듯한 감동은...
![]() 저기 집게발 치켜들고 공격하는 돌멘게 보이시나요 감동이고 뭐시고 돌멘게 한테 얻어터지고 꽃밭에서 쫓겨났다고 합니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
길잃은 양 하고의 모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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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 삐약이 / 붕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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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