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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15:46
조회: 2,803
추천: 5
뉴비들에게 카마실비아 자녀들 추천 못 하겠다레인저는 사냥을 하다보면 게임을 오래해서 피곤하다기보단 '사냥 자체가 힘들다' 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전렌이든 각렌이든 암울한 성능임 뉴비들 폐사하기 딱 좋은 240~260 공격력 구간은 레인저에겐 마의 구간인데 제일 효율이 안 나오는 공구간이고 남들 적정공에 다 가는 사냥터를 레인저는 못 가기 때문이다. 상향 받은 각렌 마저도 260이전 적정공 구간은 거들떠 보지도 못 하고 261이상을 찍고 적정공 사냥터를 가서 만약 꾸역꾸역 다닌다 해도 타클래스가 옆에서 슥삭 하고 가는거 보면 내가 뭘 키우고 있는지 의문점만 들뿐이다.... (심지어 자신보다 스펙이 낮음) 투발라 셋으로 남들 아크만 갈때 레인저는 아크만 쳐다보지도 마라 카마실비아 자녀답게 폴리숲에서 살아라 뉴비들 메이드도 부족 하고 뭣도 안 질렀을탠데 아크만 가서 포션, 비약, 영약, 정령석 줄줄이 새나가고 잡템 처리도 무게도 수리도 어벙하게 하는데 (심지어 뉴비들은 뭐 도핑해야 할지도 몰라서 빨리 잡지도 못 하고 쳐맞기만 한다) 진짜로... 폴리숲이 돈 더 잘 벌린다.... 렌져는 적어도 250공 이상은 찍고 아크만 가라.. 이건 카마실비아 자녀인 레인저 말고도 아처랑 다크나이트도 마찬가지다 전닼은 버그 투성이... 물몸인 주제에 각렌 마냥 초근접 싸움을 한다. 어느 순간 빈사상태인 나의 닼나 각닼은 뒤어스름의 부재와 공격 날리는게 지 몸의 일부분일 정도로 전렌만큼 데미지가 안 나온다 (전렌은 차라리 사냥이라도 편함) 레인저가 폐사 직전이라면 다크나이트는 이미 망령들만이.. ![]() 아처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냥하면 느껴지는 전렌보다 심각한 분할딜 얘는 렌져나 닼나처럼 칼 들고 있는 것도 아닌데 날치마냥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피흡이나 딜 넣을려고 초근접해서 떄려야 하는지 게다가 공속은 느려 터져서 초근접 딜넣다 쳐맞고 넉다운 안 되는 사냥터 가면 움직이기 바쁘다. 근데 움직이는 것도 느려 터졌고 슈아나 전가 판정이 애매해서 다 쳐맞고 딸피 돼서 중간에 멍청하게 망토 펄럭이며 서있는데 덩굴 매듭 쓰다 경직 먹으면 공중에서 어버버 하는 레인저가 떠오른다 카마실비아 남매답다. 렌져가 폐사 직전이고 닼나가 망령이라면 아처 유저들은 지박령이랄까... 보이는 사람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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