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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09:43
조회: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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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합시다~~!!사전 생성 케릭으로 자이를 만들고 그동안 쭈~욱 자이만 키워 왔습니다.
전 여케를 안하는 지라 선택지가 워려랑 자이밖에 없었죠.
그래 이겜에서는 도끼로 썰어보자는 마음에 자이를 하게 되고..
극 초반 물약을 쭈쭈바 처럼 입에 물고 맹공과 회피이동으로 열심히 사냥 했습니다.
그러다 다른 클래스 사냥을 보니 이미 저 앞으로....
이건 아니다 싶어 무역을 했습니다.
거기서 부터 이미 검사인생은 망하기 시작했죠.
시간당 8~10만원 번다며 히히덕 거리면서 사냥이 얼마나 좋은지 몰랐죠.
머 여차저차 다시 사냥하게되고 몰벼 피흡 뛰아 볼려고 경험치로 각성을 겁나게 했지요...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있었던 자이언트의 시기중에 젤 암울한거 같네요.
피빕은 말 안하겠습니다.
필드에서 1:1은 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임)
물론 투기장에서는 몇몇 클래스는 좀 힘든거 같습니다.
떼쟁때 항상 팀이 밀리는 편이라 ... 다굴당하고 스턴 걸려서 버버벅 거리다 죽지만
나름 재미있게 합니다.
문제는 정말 사냥이네요.
셀프 스턴이거 너무 암울 합니다. 끝까지 고집부리며 초승달에서 사냥 해봤습니다.
참고로 전 광자카에 광보스셋입니다. (솔직히 이정도면 쓸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처럼 사냥 하다가 셀프 스턴 걸리면 바로 죽더라고요.
그래서 도핑을 제대로 해봤습니다 아알을 이용해서.
총 비약 종류별로 7개에 +광란까지
몹들은 녹습니다. 그런데 셀프스턴 걸리면 여전히 골로 가더군요;; 방어관련 비약도 거의다먹고 음식도 종류별로 먹습니다.
차라리 켄타가 쉽더군요.
텐타는 칭호딸때 까지 잡아 봤습니다, 맹추칭호 따고도 한 500마리 더잡은것 같은데 켄타는 몰아잡아도 스턴게이지 관리가 오히려 쉽더라고요
어느 순간부터 사냥 하면서 p를 자주누르게 됩니다.
게이지가 다차가면 진노격노로 스턴 초기화 시키고 다시 사냥합니다.
근데 초승달은 그것도 잘 안되더라고요..... 진노격노 쓰면 수호자외에는 경직 걸려서 절 공격을 안합니다...
여튼 1시간 30분동안 분노의 펄부를 하고 난 뒤 접종 했습니다.
문의를 보낸지 한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업데이트에는 없뎃이고.... 적어도 셀프 스턴시 물약은 먹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체감상 너무 깁니다. 그리고 너무 자주 걸립니다. 초승달에서 실험해보니 한방당 스턴게이지 16이 찹니다.
몹종류별로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대충 20방안으로 스턴이 걸립니다.
여튼 주저리주저리 글 썻는데 하고자 하는 말은 그냥 화이팅 하자고요 ㅎㅎ
.......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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