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정신줄을 놓았는지
주술사마냥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고 있다
내가 다 오글거리네...




저거 해석해보자면 음..
하도 지가 지은 죄때문에 쳐맞고 죽으니까
하늘에게 제발 낚시라도 무사하게 해달라고 비는건가..?






내 너에게 조언을 해주마~
죄를 용서받고 시험에 들고 싶지 않다면
길드를 해산하고 버로우를 타거라~



근데
은 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