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명 : 저수지의개둘

어제밤 통수 당했다며 저에게 사기치더군요

어차피 현거래도 안되는데 사기쳐서 가지면 뭐가 좋은건지 에휴...

여기 게시판만 봐도 사기치는넘들 꽤 되는거 같은데...정말 인생이 불쌍한 인간들인거 같네요 

사기치는넘들 평생 재수없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