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정리 안된거 인정. 이제 글쟁이 안할께.
그냥 최대한 자료에 맞춰 팩트만 쓸려고 쓴거임. 
필요한 부분만 짤라서 더 유리하게 쓸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편집없이 본문 다 올림. 읽을 사람 읽고 알아서 판단하겠지 해서, 물론 스샷도 없어서 짤린 게 좀 있음.

우선 예전 프로브때부터 나는 그 거점할때 땅우랑 가장 귓을 많이 했고, 가장 친분있던 길드가 니먼때긴했음.

그래서 합병도 내가 좀 많이 추진함. 그 땐 괜찮은 사람인 것 같았거든.

사람들 대부분이 이벤트에 대한 관심보다 거점으로 어디까지 이길 수 있을려나...가 가장 큰 관심이였음.

이 사람들 거점만 좋아하지. 쟁이 그냥 나 또한 거점 할 때 도움 많이 되겠다라고 가볍게 생각했음. 좀 쉽게 생각한거지.

다시 애기하지만 이건 좀 짚고 넘어가자. 

 그때 당시 길쳇 얘기포인트는 불합리하다가 아니였음. 그 전의 땅우가 이렇게 길드에 투자한다는 마인드가 좋은 것 같다라는 얘기가 포인트였음.
 
그리고 Neema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말만 그렇지 이벤트에 관심 없던 것도 사실임. 내가 생각해도 이 사람들 거점 할려고 게임하는 사람들인것 같거든.

사람들이 디코가입하고 공지도 거점 공지만 보지 . 아 물론 규정은 한번 읽어놔야 될 것 같아서 강조했음. 그리고 이벤트 공지는 반 이상이 안 읽었을것임. 

아무튼 나는 이벤트 건 알려줘야될 것 같아서 공지 읽은 상태로 저 채팅을 봤음. "어, 이거 금지라고 대놓고 있긴 하던데" 좀 당황하긴 함.

그리고 다이렉트로 공지 올라왔고, 당사자가 반응 없길래 그냥 참나보다 하고 넘어감. 여기서 Neema님은 지금 인원 대부분 PVP관련 많이 알려줌. 나도 이사람한테 방법에 대해 많이 배워서 좀 꽁해있긴 했음. 

그 후에 내가 땅우한테 귓 따로 한 번 했을것임. 잘못한 건 잘못한거라 이거 대신해서 죄송하다고. 길쳇에서 위의 상황에서 마인드 좋다고 하다가 나온 말이고, 그게 우리측 인원이였다고.

근데 그래도 공지가 왜 잘못됬냐고 답해서 좀 당황하긴 함. 솔직히 이건 서운한게 맞다고 봄. 잘해보자고 와라와라 해서 온건데 오자마자 갑질당하는 것 같았음. 근데 땅우입장에도 자기 돈쓰는데 불만 있으면 화날법도 하거든

그래도 나는 또한 따졌음. 이제 합병 되고 거점도 제대로 하기 전인데, 이런 저격글로 융화에 도움은 안될거란 걸 알거든. 

자꾸 이벤트가 아니꼬와서, 이벤트 100만원 머라고 하는데 ,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벤트에 불만 전혀 없었음. 오히려 좋지. 그 방법에 대해 주최자가 결정하는 것에 따라야지.

그 후 땅우가 상황을 다시 말해도 똑같은 답변에 서운한 게 컸음. 어린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니먼때로 같이 잘되보자고 온거라서 

그러다가 뭐 서로 융화가 잘 안되서 나온게 맞음. 다른 니먼때분들도 우리도 서로 노력해준 것도 암. 근데 땅우가 좀 방치한 건 지금 생각해도 그런 느낌이 없잖아 있음.

디코과정에서 내가 고급인력이라는 말 표현 했음. 그때 격양되었긴 함. 지금 생각해도 저 표현 잘못됬고 상대방 기분 나빴던거 인정함.   

지금에야 와서 정확한 표현은, 나는 일단 뭐 흔히말하는 고급인력은 아님, 거점도 잘하는 편도 오더도 솔직히 못함, 내가 아닌 저 사람들 잡아뒀으면 하는 마음과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컸음.    

초식길드에서 거점하면서 진 게 자기가 못한 탓이라고 좀 더 잘해지면 이기겠지 하면서, 파밍접고 자결채널에서 내내 사는 사람 처음 봄. 한,두명이 아님. 내가 거점 중심의 대장을 찾던 이유도 이 사람들의 노력을 좀 알아주고 대우가 아니라 인정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컸음.

그리고 니먼때에도 그런 사람이 제법 있었다는 것 또한 인정함 ( 진짜 개인적으로 니먼때에 끝까지 함께하고싶은 사람이 있었음, 디코도 집 안가고 3~4시간 동안 늦게까지 대화한 것같은데, 애초에 맘 떠났으면 이렇게 애기하지도 않았을 것임 ) 

그 후 뭐 알다시피 나왔음. 

솔직히 그 후 불만이 있었어도 쟁 걸 마음은 없었음. 입장 차로 나온거고 땅우와의 마찰이 있긴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뭐 그냥 안맞았나 보다 하고 치웠거든.

그러다가 Neema님이 아르샤에서 죽이고 ㅋㅋㅋㅋㅋ 하는 돌발상황이 있긴했음. 뭐 둘의 관계가 대화해서 안좋게 나온거라 감정은 좀 있나보다 싶었음.

그리고 바로 땅우한테 디코왔었고, 디코 왔을 당시 나는 저 상황을 모르긴 했음.

여기서 상황을 들었고, 확인을 했음. 이제 뭔가 말할려다가, 땅우가 길드 전체의 행동으로 봐도 되느냐 이런말 했음.

그 전까진 아무 생각은 없었는데 땅우가 길드전체로 본다니 똑같이 땅우=니먼때로 봐야되나 싶었음. 내가 쪼잔하긴했음.

그리고 서로 갈길가자는 말이 그때 왜케 서운했는지 모름 ㅡㅡㅋ 아무튼 그때 감정좀 상해서 , 이거 쟁 건거는 거의 독단적이라고 보면 될 것임.

사람들 대부분 쟁 반대 했었음. 언급됬던 Charrette님이나 호민님, 진급님 뭐 대부분이 쟁반대였고, 쟁 옹호한 부분은 아마 이사람들 그냥 몇번 하다 말겠지

하고 생각해서 눈치보여 마지못해 한 것임. 뭐 다들 쟁에 별로 크게 할려고 하지도 않은 분위기였고, 그냥 이제 길드 들어와서 쟁하는 인원 1~2명+가 다였음.

시점은 솔직히 잘 모르겠긴 함. 일쳇도 나랑 Neema님 밖에 안했을껄? 뭐 그렇다고 엄청 선넘진 않고 "ㅋㅋㅋㅋ"나 "니망때" 정도가 다일꺼야. 월쳇도 그때 방송때가 다일꺼고.

ㅋㅋ 당하는 사람은 또 기분 많이 나빳겠지. 뭐 이래봤자 다른 사람들은 니먼때에 큰 감정은 없었어. 오히려 좋아했지 솔직히 나랑 Neema님 빼곤 니먼때에 사람들이 미안한 감정이 더 많을꺼야.

쟁 하는 도중에 나도 점점 의지가 없어져서 왜 하나 싶긴 했는데, 자꾸 마요님이 귓이 왔다곤 하는데 가만히 있는 땅우가 너무 좀 꼴보기 싫었음.. 

그러다가 이제 쥬담님 애기를 좀 하자면. 이건 나도 진짜 잘못 생각했고 이 자리 빌어 다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음. 그때 당시 쟁 관련 언플이라고만 생각했지, 방송에 갱왔으면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하는 것도 맞으니깐.

그리고 그때 솔직히 드리블을 너무 잘치셔서 좀 과해졌어. 우리도 선 넘었고, 이건 진짜 죄송한 일이였음.

솔직히 니먼때에 쟁을 건게 잘못이긴 하지. 땅우랑 해결하면 그만인걸. 이건 뭐 내 판단에 다들 눈치보는거라서 할 말이 없다. 내가 좀 망친거긴 해.

Neema님이 좀 과해졌긴 한데 , 믿을진 모르겠지만 대장바꿔라~는 아니였어. 그냥 서로 대화하고 끝낼일이였고 , Neema님도 니먼때 갱 간측에 일일히 사과할 꺼 각오하고 한일이라.

근데 뭐 그냥 . 서로 자존심 세우다보니 그게 길드측으로 피해 간 느낌이긴 함. 

땅우야 2년동안 있던 자기 길드인데, 왜 도망을 갔냐 그냥 대화하던가 싸우던가 하면 될껄. 내가 말한 건 보여주기식으로 탈부착 하지 말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