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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18:02
조회: 5,185
추천: 39
이건 너의 sroty앞서 -틀- 훈계 주의 전에사둔 그믐달 줌서 1시간 남아서 백만년 만에 히스로 사냥을 감 사냥 루트 그딴거 잘 몰라서 영화 보면서 사냥을 하는데 내가 몹을 빼먹었나 봄 ![]() 타노스 핑거스냅 했는지 우리 어머니가 홀연히 사라지심 ㅠㅠ 걍 화가 많이 났나보구나~ 하고 대충 채팅하고 계속 사냥하는데, ![]() 전에도 갤길이랑 쟁할때 고아드립은 많이 들은거같긴하지만, 패드립은 정말 나쁜것임 가정교육, 고아, 어머니 패드립 3종세트를 선사하며 ㅂㄷㅂㄷ 함 무거점이라 그런지 쟁이 안걸려서 걍 내버려 두자 했는데 ![]() ![]() ![]() 본인만 아는 언어로 ㅋㅋㅋㅋㅋㅋ 만 도배하면서 (지? 가 뭔지 아는사람은 좀 알려주센) 지? 가 뭐냐니까 귓말까지 해가면서 바들바들 하는 모습임 하지만 끝까지 이악물고 칼은 안킴 "아니 니 sroty ㅋㅋ" ![]() 쟁도 안걸리고 불쌍할 지경에 이르러서 걍 멍때리고 사냥하고 있는데 내가 또 넘어갔는지 또 미친듯이 채팅을 치기 시작함 ![]() ![]() 구광장이나 찐따방은 모르냐는데 난 솔직하게 모르기 때문에 모른다고 답함 알려고 노력하라는데, 패드리퍼가 하는 명령에 따를 생각은 없고 내가 잘못해서 욕을 뒤지게 먹었다는데, ![]() 난 개짖는 소리밖에 못들었는데 ^ㅅ^ 롤하면서도 느꼈지만 욕설과 패드립은 그냥 자기 수준을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함 가정교육 독학 이나 컴터하는거 보며 울고있는 어머니 같은 드립의 디테일한 상황이 어디서 나왔는지도 알만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를 도배수준으로 길게 치면서 애써 반박 해보려는게 심리적으로 불안하지만 간신히 정신을 부여잡아 보는 상황 까지 느껴짐 내가 먼저 칼도 못키겠고, 쟁도 못걸고 몹도 빼먹히고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화가 나더라도 말이든 채팅이든 하기전에 자신과 주변사람을 스스로 깎아내리는 말은 아닌지 한번 더 생각하고 하고, 패드립을 단순한 욕이라고 생각하지말자 "이건 너의 sroty" 가 될수도 있다 <가문명> 디핀도 <캐릭터명> 고장난시계 <길드> 주님한명또갑니다 <인벤닉> 김연범 - 예전에 아처 게시판에서 씹템귀인 척하다가 뽀록나서 도망간거 같은데, 사냥은 가디언으로 하더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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