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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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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공성 길드평가용병으로 놀았음.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귓제보+친구성혈제보
전설 - 아직도 서버최강, 근데 내생각에 힘많이 죽은듯. 여기 잘보면 쎈놈 몇명만쎔 나머지 그냥 고기덩어리. 방심하다 금방털림 근데 여기 으리어만 키움? 으리어 굉장히 많음. 적은수의 쎈놈이 하드캐리하는 길드
이겜 - 2인자 박명수, 호불호가 강함. 무시할애들은 무시하는데 난 솔직히 여기가 쎄보인다. 어제공성 초반 버티기 잘했다는거에서 각나옴, 뭔말 필요한가 성혈이다 그리고 이것도 그냥 사설인데 시간이 지나다보면 전설보다 앞서갈 길드이기도함.
프록시 - 적은인원수, 아 근데 여기애들 역시 내가좋아하듯이 굉장히 잘싸움, 우버와 썸인가 등등 소서진 훌륭 여기 으리어+자이 조합애들 팀플 괴랄스러움. 싸움은 인정~
용맹 - 선발기준이 까다로워서 그런가, 평타이상침. 내가 이길드 악감정이 많아서 좋은말은 못써주겠음. 근데 공성참여해주고 라인 만들어주는건 고마울따름.
로드 - 전설측 찌라시에 의하면 프록시 제외 (전설측에 프록시를 함부로 말해선! 그분들 민감하심 ㅋ) 중립 길드중에 가장 임팩트강했다고함 . 그리고 내눈에도 가장 좋았음 추후 기대됨. 조용히 길드 잘키운기분.
늙병 - 길드 이름대로 가고있음. 어제 흰챗본사람들 있음? 난 봤음 성혈끼리 말싸움하더라고, 이유인 즉슨 늙병사람들이 동맹을 너무친다는거임 고의적으로 , 늙병요즘 급한거 아는데 싸이즈가 망트리타는거같음 급하다고 아무나 막뽑는거같은느낌. 하나더 찌라시 들은걸론 성혈내에서도 여기두고 말많은가봄 근데뭐 길드장들이 으리으리해서 봐준다고하는데 조만간 여기 아웃느낌.
메이저 - 그냥 뭐 딱히 할말없이 둥글둥글 귀엽고 착하고 고맙고 열심히하는 서버의 중형길드같음 진짜 즐기면서 하는 분위기같음. 나는 다른것도하면서 간간히 쟁도하고 친목좋았음하는 길드가고싶으면 메이져 추천한다. 두번가라
살생 - 내가 추천한적있는 소규모 pvp용병길드. 여기 잘보면 직업배율이 굉장히 좋음, 그리고 잘싸움 뭔가 소설속의 싸움좋아하는 길드찾고싶으면 여기가셈. 명분도 따지고 실력도 있음. 인원만 보강된다면 충분히 성하나 먹고남을듯함
제노사이드 - 미안. 마을에 서있는거만봤어. 싸우는걸 내눈으로 못봤지만 참여했다는점에 길마와 길원들께 박수를보냄.
아 그리고 떠 어디있었나? 미안 빠졌다면
이번주 핵심은 용맹이 적극적으로 서버를 이끌수도있겠구나와.
로드의 재발견. 그리고 수고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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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