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점령전 이후, 전설 길마가 환영여단 길마한테 귓말함.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 점령전 3연합 채제 풀고 각각
독고다이로 점령전 할테니. 너네 영지 없는 중소 길드도
연합없이 단독으로 막싸움 하자. 너네가 만약 연합해서
들어오면 우리도 계속 연합할거다. 이런 내용.

이미 환영여단 길마가 위 내용 각 중소길드에 전파함.
참고로 위 사항은 3연합 사이에서도 어느정도 합의된
내용임.

 여기서 팩튼 이거임. 만약 위에 전설길마가 말한대로
막싸움 할결우, 발레노스, 세렌디아 영지 주인은 바뀜.
그래서 지금 퇴물, 이겜은 똥줄타서 자기편 만드려고
발악중이나, 쉽지 않음. 

 전설입장에서, 타 지역과 달리 칼패온성은 공성임.
파괴해야할 지휘소가 성안에 있고, 넉넉한 자금으로
공성 아이템 둘둘 두르면, 몇개 길드 연합해서 쳐들어와도
막을 자신이 있는거임.

 전설은 2주동안, 개인 풀도핑템, 비리케이드 대포 등등,
이미 갖출거 다 갖춤.

 고로, 전설은 이번 점령전으로 타 중소길드 전력을 파악하고,
새로 휘하 길드를 모색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음.

 하지만 동시에 퇴물, 이겜 길드가 정치력을
발휘하여, 자체적으로 중형길드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여, 이번
점령전을 성공시킬 경우, 연합을 계속 유지하여, 연합자체의
규모를 늘릴려는 생각도 내포되어있음.

 3연합과 상관없이, 이미 퇴물은 검은목소리 길드를 구슬림.
지난 점령전에서는, 용병 길드인 살생길드까지 고용한바
있음, 

 이겜길드도 몇몇 길드와 조심스럽게 협상중이나, 진척이 없는
상황.

 내가 어디 출신이고 어디 소속이고 추리하는건 니맘.
하지만 내 글은 팩트임.

 질문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