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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12:30
조회: 384
추천: 1
Auralize 길마님.ㅎ.. 안녕하세요. 즐겁게쿵쾅쿵쾅 / 데라만챠 입니다~~~
이렇게 게시판에서나마 다시 이야기 할수 있게 되서 다행이에요.
팁게 자유게시판 자주 왔다갔다 하면서 섭게 가끔 보고 가는데요
저 아래쪽에 Auralize님 답글이 계셔서 이렇게 보실거라 생각되어 글 올리네요.
일단 인사 못드리고 나오게 된거 사과 드릴게요.
귓말 드려보려 했는데 최근에 계속 로그아웃 중이시라 못드렸어요..
각설하고 잠시나마 auralize님 길드에 같이 있었던거 즐겁게 생각하고 있고요~
길가님이나 삐삐샷님 민아님 델라님등 재미있게 같이 겜했던거 기억할게요.
결투장에서도 자주 연습하고 그냥 똑같이 평상시처럼 지냈으면 해요.. ㅎ .
어차피 게임이고 중요한건 사람인연인걸요.
게임안의 길드는 서로간에 끈을 놓아주는 역할뿐이지 사람과사람간에 대화가 오가고 이야기가 통했으면
언제 어디서든 웃으면서 맞을수 있다 생각하고 전쟁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건 그때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건설업에서 일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직을 자주 하는데
어차피 다른현장 가봐야 또 그사람 만나고 또 그사람 만나고 회사만 바뀔뿐이지 술한잔 같이 하면서 사는 이야기 하는걸요.
회사간에 경쟁은 할수 있지만 사람간에 치고나가고 싶은 상사가 아닌이상에야 다툴필요가 없잖아요~
Auralize님 감사했습니다.
위에 적은글에 대충 제 뜻이 전해졌을거라 생각하고 이만 줄일게요.
ㅎ.. 쟁을 다시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땐 실력좀 키워서 다시 오겠습니다.(길가님 ㅎ)
그럼 수고하세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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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