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 첫 공개때부터 데스티니를 느껴버린뒤
오르제카 꼭 만들어 줘야겠다고 다짐한게 올해 초였는데...
벌써 해의 반이 지나버림.

그리고 드디어 어제 한땀한땀 잎사귀 모아만든 [라 오르제카]보니까 너무 뿌듯하고 신이남

투구_가시나무숲_매일 5시간이상 6개월_검은잎사귀 100장 조립
갑옷_툰크타 2개월(낙망작포함)+올룬 2주_매일2~3시간이상_빨간잎사귀 100장 조립
8~9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허파 본적없음
그 시간동안 각성으로 사냥해본적 한번도 없음



장점-친위대랑 비슷해보여서 깔맞춤한 느낌이 나고 갠쥐남(눈에 안광 멋져!)
단점-노바는 망토가 짧음...왜? 왜 반토막인데?

힘든 여정이었지만 노바를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은 수고였음.
도전하고있거나 앞으로 가실분들은 나처럼 운없게 100장 채우지말고 허파먹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