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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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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우사 딜레마선 요약.
1. pve에서 의미있는건 딜계수뿐 2. pvp에서의 변화가 꽤 있지만 마냥 좋지만은 않다. 3. 최고단점이었던 설치기들을 터뜨릴수가 있게 되었는데 그 격발스킬선정에 문제가 있다 깔아둔 꽃들을 한번에 터뜨리는 스킬 추가되서 기뻐하셨던분들에게는 아쉽게 된거 같네요. 딜계수 상승한거 말고는 사냥에선 별로 쓸만하지 않습니다. 터트리는 스킬이 시전시간이 길고 딜이 약해서 콤보에 포함시키면 dps떡락합니다. 걍 깔아두고 평소처럼 터지게한 다음 다른 스킬을 포함하는게 더 쎕니다. pvp에서 쓰는 시전시간이 긴 슈아끌기 스킬 "마지막 타격" 에 이런 매커니즘을 추가했다는거에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네요 아 물론 검은사당 같이 몸들이 내앞으로 오지 않고 계속 이동하는 곳들에서는 꽃들 빨리 터트리는게 유리한건 맞으니까 편의성이 좋아진것 맞습니다. 빨리 터트리기위해서 약하고 시전시간 긴 스킬을 써야하는거라 저는 안쓸거지만요. 그리고 콤보자체도 쿨타임 패치로 7초 사이클로 기대하시는분들이 있을텐데 중요한 방깍스킬이 어짜피 7초가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쓰시던 9초나 10초 싸이클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옆차기나 이동기후에 꽃부름 스킬이 더 빨리나가는 패치가 들어왔지만 마찬가지로 옆차기의 시전시간과 처참한 딜로 인해서 걍 빼는게 더 좋아보이고요. 이동기는 뭐 많이 쓸수록 손해니까 원래 별로였고요. 애초에 스킬 매커니즘 때문에 무려 앞잡을 해야하는 스킬이라 더 애매하고요. 이동기후에 꽃부름 빨리나가는건 pvp에서 쓸모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패치목록을보면 이건 각성우사 pve보다는 pvp패치라고 생각하네요. 이속감소 버프에 cc종류 변경에 스킬쿨들 조정을 pve말고 pvp에서 쓸만하게 바꿔줄려고 했던거 같은데 모공 버프가 이동기로 사용하는 스킬에 포함되는 바람에 전 이게좀 짜증날거 같네요. 5초스킬에 10초 지속이라 이동기쓰면서 상시로 챙긴다는 의미가 있긴한데 개인적으로 확실한 기회잡았을때 모공을 확실하게 챙겨서 풀콤넣는걸 선호하는 저로서는 5초마다 못굴려서 그리고 콤보에 포함하기 어려운 아낄수없는 슈아스킬에 모공이 이전된게 많이 아쉽네요 그리고 이게 pvp변화의 가장큰 핵심이 될수 있던건데 그래서 이제 추수를 pvp콤보에서 사용할수 있냐? 이거 넉다운에 각성우사의 핵심 딜스킬 아니냐? 못쓸거 같습니다. 사냥부분에도 언급했지만 격발스킬 선정이 쌉에바입니다. 넉다운 넣자마자 추수하고 휘영청 달 스킬 바로 누르면 진짜 넉다운 cc끄트머리에 걸쳐서 콤보 이어갈수 있을거 같기는 하지만 실용성이 너무 없네요. 넉다운 걸린거 보고 반응해서 추수 시전 때리고 터칠려는건 걍 꿈에도 생각못할거 같고 확정 넉다운 들어간다는 상황에서만 사용 가능한데 격발스킬이 너무 약하고 시전시간이 깁니다 ㅋㅋ마지막 타격이 아니면 터지지도 않고 걍 추수 제외한 기존에 쓰던거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살이꽃 폭발매커니즘이 사희강림에 추가되었다면 어땠을까요? 왜하필 휘영청 떠오르는 달이었을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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