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게임과 사회를 혼동해서 발생하는 일임.

유해를 싫어하는 사람들 주된 댓글이 이건데,

남을 괴롭히는게 재밌나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게 좋은가요?

이게 뭔 근본없는 소리인지 모르겠음.

유해한다고 실제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이라고 생각함?

게임은 게임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인간은 본인이 강하면 남을 괴롭히거나, 남을 도우거나
둘중하나임. 사회가 그렇고 역사가 증명해줌.

게임에서 해적은 상선을털고 당시 직업에 맡게 그 역할을 충실이 이행하며 재미를 얻고 자기 닉네임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걸 좋아할뿐임.

반대로 토벌은 그런 유저 잡으러 다니는것 뿐이고.

도대체 무슨 인생들을 살았길래 고작 게임에 과몰입해서
저딴 질문을 함?

상인은 선량해서 돈버는 유저임?
모험가는 선량해서 탐험하는 유저임?

걍 돈벌고 싶고 모험이 좋아서 역할에 충실한거 아님?
그 중에 되팔이도 있고 사기꾼도 있는거지
모두가 나쁜 인간은 아니잖음?

심지어 게임사에서 비전도 풀어주고 수탈템 범위도 조율해줬는데 뭔 불만들이 그렇게 많음?

난 유저해적 많아지면 오히려 좋겠음.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확실한건 게임과 현실은 다르다는걸 잊지말아야하고, 그걸 몰입하는 순간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는거임.

대항 유저 대다수가 나이가 많은건 알겠는데, 고집을 부려야할때와 아닐때가 있다는걸 구분좀 하시길

물론 이걸보는 당신은 생각이 영하다고 본인 스스로가 생각하겠지만, 이걸보고 빡치거나 아닌데? 아닌데? 생각하면 그건 당신 맞음.

게임은 게임일뿐 과몰입하지말자.
너말하는거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