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 하다보면 유난히 
여자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분인 경우가 참 많아요;;
저는... 와우 할때도 ㅜㅜ 처음 보는 분이
몇분 얘기하고 나이 물어보고 대뜸
"형이라고 불러도 되죠?" 흑흑... 이런경우가 있었는데
대항에서도 결국 ㅋㅋ

갑자기 작년에 유료화 후 친구들도 접고
사람도 없던 때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때는 사람 없는 포르투 보면서 
신기히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했었는데 ㅎㅎ

요즘은 사람도 좀 늘어서
신규유저 분(은근 많이 계세요) 보면 
그 풋풋함이란!!! >ㅂ<)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