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확하지 않음. 그나마 먹은 방식이 이거임.
-원래 디아는 이상한 토탬이 있지 않음? 탬 안나올땐 토탬이라도 돌려야 함.

2. 악술로 진행 했음. 파괴참 없는 소서로 거의 불가능함.(6단계)

3. 이상하게도 파괴참은 독만 4장 나옴 ㅠ.ㅠ 
-나만 죽을 순 없기 때문에 후기를 작성하기로 함. 많이 따라해서 같이 독파참을 노려보자.

4. 2계정으로 진행함. 
-1계정도 되는데 드랍률이 낮았음. 허탕 2번쳤음. 2케릭으로 들어가자 6전령까지 드랍률이 거의 90%는 됬음.

5. 방제를 정해서 만들고 비번을 걸어서 케릭 2개 (악술 + 소서)로 진행 했음.
1인방에서는 전령이 정말 잘 안나왔고 2인방 이상 되면 전령 출몰이 눈에 뛰게 늘었음.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방식일뿐 악술 혼자 해도 될꺼라고 봄. 
물론 수수가 있다면 상관없지만 없다면 소서가 있는게 좋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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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
1. 공역을 일단 돔. 전령을 만남(섬뜩함). 
여기서 두번쨰 전령인 근심의 전령을 찾아야 함.
두번째 전령을 잡고 나면 맵이 전부 밝혀져 있는 상태가 됨 맵이 밝혀지지 않은 곳에서 전령이 출몰.
즉 .이경우 3번쨰 전령은 그 맵에 나타날 확률 자체가 없어짐. 
여기서 해당 지역에 세계석을 뿌개 공역을 만들어 봐야 확률상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일이 됨
1,2 전령을 잡은 액트를 포기하고 손안된 깨끗한 다른 액트로 이동후 공역을 만드는게 확률상 더 나은 일임.

2. 즉 30분 단위의 공역을 돌땐 많아야 1,2 전령이 전부가 됨. 운이 정말 좋다면 3번째도 만남.
그러나 파괴참은 5번째 전령이후에나 나옴. (개인 통계로 5, 6, 6, 6 전령이 파괴참 드랍)
여기서 파괴참 통계를 내보면 필드에서는 드랍률이 낮았음. 적어도 던전 같은곳? (탈무덤, 소환사)에서 드랍됬음.

3. 이제 실재 진행..액트 4와 액트 5에의 공역을 돔. 앵벌도 좋음.이건 전략적인것임. 
 1.2 3 전령을 만날 확률이 매우 높은 지역. 나머지 지역은 떨어짐. 
일단 공역을 만나면 대부분 액트 4, 5,는 2전령 까지는 무난하게 가능함. 

4. 2전령까지 땃다면 유닉몹이 살아있는 깨끗한 액트를 세계석 뿌개서 공역으로 만듬.
본인은 액트2로 갔음. 여기서 별짓 다함. 혼자서 할땐 공역에서 뿌개보고 옮긴뒤에 뿌게보고 다 했는데..
아무런 의미 없었음.  소서가 뿌개고 악술이 뿌개고 하등 상관없었음.
딱 하나는 확실한게 방이 없이지지 않는한 공역의 전령 단계가 유지되는 것.
다른 액트로 이동해서 세계석으로 공역을 만들어도 단계는 반드시 유지됬음.

5. 악술을 마을에 두고 소서를 돌림. 유닉몹만 사냥하고 탤포..해당 구역에서 하나정도는 잡아야 전령이 나왔음 
포탈이 있는 스테이지 하나당 전령 하나씩 만났음. 때려잡을땐 포탈열어서 마을에 악술로 떄려잡음.
혼자하는 경우 이때 짜증이 확날 것임. 텔포 텔포...테테테텔....

6. 이렇게 하면 공역 12, 세계석 공역에서 3.4 까지는 쉽게 (1시간이 안되서) 가능함.

7. 가장 열받는 5번째 전령인데..바위무덤 이거 까진 좋음. 필드에 없음. 
대부분 탈무덤, 망자의 전당, 발톱독사사원, 등의 어딘가 던전 비슷한 좁은 구역에서만 출몰했음.

8. 애초에 첨부터 세계석 뿌셔서 전령 1,2 만날려면 해당 엑트에서 다른 전령 만나기가 너무 힘듬.
맵이 다 밝혀져 있는곳은 전령이 없음. 맵이 밝혀지지 않은 곳에 전령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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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혼자보다 2인 이상일때 확실히 드랍률이 높음. 그 이상은 더 높을것 같은데.. 화력이 딸림.
1.2 전령은 세계석 뿌셔서 먹을 생각을 하지말아야 함. 30분 단위의 공역서 처리하면 그때 시작하는게 좋음.
6단계즘 되면 진짜 쎔. 악술의 포켓몬은 필수적으로 저주받음 옵션이 필요함. 추가한다면 물리면역
독기사슬은 마법 데미지다. 독댐이 아님. 독파참을 먹고 절대 좋아하지 않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