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운곡습지를 10Km 쯤 걷고 왔습니다.

그리 힘들진 않고, 그늘도 많고 바람도 불어줘서 좋았습니다.

삼겹살과 장어에 뒷풀이...

그 덕에 레더 겆이 자벨마는 아직도 수수/다뎀 없이 뚜벅이로..ㅜ.ㅜ
자벨마가 찌르기만 하고 다니는것이 맞나요?... 아낌없이 던지고 싶다....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