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 짤 구글 펌(찍기 귀찮아서)

 
봉지 라면은 열라면이 오뚜기라 가격 가성비 좋고 매콤해서 가장 선호합니다.

너무 매우면 마요네즈로 간합니다.



보통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글보면 뽀글이 제작팁에
뽀글이를 반으로 부숴서 높이를 줄인다음에 물을 부으라고 해놨는데,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왜냐면라면을 반으로 쪼개는 과정에서 가끔 면발에서 날카로운 부분이 생기는데,

그게 운나쁘게 봉지구멍을 뚫어서 라면국물이 줄줄 세버릴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물을 부으면 자연적으로 모세관현상으로 물을 머금어서
높이가 줄어들어서 그걸 젓가락 누르고 봉인해 닫을 수 있습니다.



이거는 매일매일 뽀글이 먹는 사람이 알아낼 수 있는 팁입니다.


블로그나 유튜브에서는 일종의 키워드 검색용으로 평상시에 별로 뽀글이 먹지도 않는데,
군대 추억 나게 하려고 한두번 가끔 먹다보니 그런 노하후가 없는거죠.

 



그리고 내가 알아본결과 뽀글이 만들떄 뜨거운 물 부워서 안에 
코팅이 녹는점이 100도 보다 높아서 발암물질로부터 괜찮다곤 하는데,

그게 안쪽 필름이 여러곂으로 되어있어서 그런건데, 
찢는과정에서 안쪽 필림이 노출되면 몸에 안좋을 수 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쪽 필름이 나오지 않게 깔끔하게 주방 가위로 잘라아합니다.

안쪽 필름이 노출되서 섭취중에 필름을 먹고 싶지 않다면요.


(필름 녹는점이 높아서 발암물질에 안전하다고 해도 그게 몸에 들어오는건 다른 문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