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때문에 고민입니다.

1. 부산, 규모는 사원 수 100명에 좀 못 미치는 스타트 형 자동차 기업

2. 양산, 규모는 사원 수 5-600명에 좀 잘나가는 식품 기업 (나름 저 동네에서는 손가락 꼽음)

급여 조건이나 상여금등은 거의 동일하나 복지는 2번이 조금 더 좋습니다. (자녀 학자금 등/하지만 미혼임)
또 2번으로 입사 시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가서 출퇴근하면 되는데
여기서 월세등 한달 60만원 이상 세이브 가능합니다. (출퇴근시 걸어다닐수 있음)
하지만 2년 뒤 부산에 아파트 입주를 해야 하는데 1번이 아파트와 가깝습니다.
2번 회사와 아파트는 자동차 1시간거리, 출퇴근 시간엔 더 걸릴듯합니다.
1번 회사와 아파트는 자동차 30분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