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에 와이프 생일이라서 괜찮은 식당찾아보다가
미쉐린 붙어있길래 이왕이면 좋은곳으루 가야지 하고 미쉐린2스타 짜리 보다보니까
이가격이나 3스타나 가격이 비슷해서 
결국 어찌어찌 3으로 에약했읍니다..
보태보태병의 무서움
이제 당분간 절박이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