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가 낀 4월~5월

나 : 운동하다 발목 꺾여서 깁스하고 출근
      스발 사무실 일은 더 늘어남
아들 : 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팔깁스
         학폭 당함.(거의 해결됨. 힘들었다. ㅜㅜ)

가정의 달이 맞긴 맞는가 보다. 휴~~~~~~
다들 평안하고 무탈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