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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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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2025년 5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주취자' 압도적 1위 동네는 바로 → "여기 홍대 정문인데요, 사람이 쓰러져 있어서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서울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청에 접수된 주취자 관련 112 신고는 3년만에 2배 가까이늘어 증가 추세. 반면 112신고는 약 9%줄어(서울경제) 2. 에베레스트 누구나 올라가는 거 아니었어? → 입산료 1500→2100만원 인상. 15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에베레스트의 성수기 입산료가 기존 요금 1만1000달러(약 1500만원)에서 36% 오른 1만5000달러(약 2100만원)가 된다. 이번 요금 인상은 약 10년 만.(세계일보) 3. 덩치 큰 남자가 5만원권 계속 뽑아가요 → 30대男 잡고보니 차 속에 '깜짝. A 씨 차량에서는 1800만 원의 현금과 타인 명의 카드 17매가 발견. '고모 카드로 코인을 구매하기 위해 현금을 인출 중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나 고모가 아닌 엄마로 저장된 것으로 드러나(서울경제) 4. ‘우리 동네 홈플러스도 없어지나 → 홈플러스가 법원 승인하에 17개 임차 점포에 계약 해지를 통보. 홈플러스가 법원에 계약 해지를 신청한 점포는 가양,일산,시흥,잠실,계산,인천숭의,인천논현,원천,안산고잔,화성동탄,천안신방,천안,조치원,동촌,장림,울산북구,부산감만 등 17개 지점...(파이낸셜) 5. 아디다스도 고객 정보 유출됐다 → 명품 브랜드 디올에 이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에서도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 현재까지의 조사결과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그리고 일부의 경우 생년월일 및 주소가 포함. 비밀번호, 결제 관련 정보와 같은 금융 정보 등은 침해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혀.(브릿지경제) 6. 갱단 40명 독살한 여성…“튀긴 만두에 ‘이것’ 넣었다” →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에서 일어난 일로 갱단에 가족을 잃은 여성, 살충제 농약 넣은 만두를 갱단에 대접. 만두 먹은 40명, 병원 도착 전 모두 사망하였음. 이 여성은 노점상에서 엠파나다(튀긴 만두와 비슷한 음식)를 판매하던 상인으로 밝혀져.(한경) 7. 시간당 '4400만원' 버는 호날두 → 3년 연속 연간수입 '1위.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지난 12개월간 수입을 추산해 발표한 '2025 세계 스포츠선수 수입 순위'에서 약 3850억원을 벌어 1위 차지 이는 3년 연속이자 통산 다섯번째로 지난해 8월 개설한 유튜브와 광고, 기업 투자 및 협업 등의 방식으로 막대한 부수입을 챙기는 것으로 밝혀져.(한경) 8. 운전 중 쓰레기 투척? → "찍어서 제보하면 1만원 드립니다" 서울 시내 자동차전용도로 운전 중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장면을 포착해 사진이나 영상으로 제보하면 1건당 1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는 카카오톡 제보 시스템이 활용되.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참조.(한경) 9. 사주·운세에 빠진 MZ 세대 → 사주 앱 ‘포스텔러’ 가입자 900만 10명 중 8명 이상이 2030 세대. “내 사주는 내가 직접 볼래” 사주·타로·관상 강의도 인기. ‘클래스101’ 강의 이용자 60%가 MZ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호기심을 충족하려는 욕구가 큰 MZ 세대가 몰리고 있다.(매경) 10. 사라졌던 ‘옴’의 습격… 노인시설 중심 재유행 → 매달 평균 3000여명 감염 고통. 한때 ‘후진국 질병’으로 여겨졌던 옴은 요즘도 전국 곳곳에서 유행. 실제로 지난해 11월 한 요양병원에서는 입원 환자 52명 중 48명이 집단으로 옴에 감염되. 옴진드기는 0.3~0.4㎜ 정도밖에 안 되지만 엄청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게 특징.(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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