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9 11:03
조회: 284
추천: 0
마누라 없이 산지 일주일이 넘어가네요하루하루 끼니챙겨먹기도 힘드네요
이제까지는 잘 몰랐던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 커요 집이없는것도 아니고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밥챙겨먹는게 왜이리 힘든지요 밥먹고나면 설거지도 해야지 청소도 해야지 쓰레기도 버려야지 이도 닦아야지 샤워도 해야지 빨래도 해야지 해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이 힘든걸 혼자서 묵묵히 하면서 살아오신 분들 새삼스레 존경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