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출근했다가 

마눌몰래 반차쓰고

미션임파서블 보고

돈까스 사먹는데

스프좀 돈주고 더 달라했는데

그냥 서비스로 한 그릇 더줌 

그리고 퇴근하는척 하고 시간 맞춰가니

애데리고 친정감 .....

일요일 오전에 온데~~~~~

기분 조타아~~~

진짜 이게 행복이야~~~!

몰래 반차쓴것도 안걸리고 

영화도 너무 재미있더라~~

난 전생에 무슨 착한일을 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