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디아2 복귀하고 스뎅에서만 즐기다가
스뎅에서 치료 뚜껑이 넘나 비싸길래

이럴바엔 내가 래더에서 치료를 만들어오겠다 라는 마음으로
래더10을 시작했습니다

스뎅에서 겜 할 때도 나름 거래 하면서 잘 즐기고 있었는데
래더를 하니 거래도파민이 장난 아니더군요.
트래더리 띵똥 오는 소리의 빈도가 스뎅이랑 완전 다름 ㅋㅋ

그렇게 래더의 맛을 느끼며 시원하게 겜 할 생각에
냉기소서, 얼음마, 홀프딘 얼음시리즈들을 키웠슴다 ㅋㅋ 중간에 퓨리씬도 같이 ㅋ

냉기소서랑 얼음마는 메인빌드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다 쓸고다닐 수 있고
홀프딘은............... 사람들이 괜히 안하는게 아니었어요 ㅋㅋ 그래도 1인방은 돌만하고 터지는 맛 있습니다 ㅋㅋ
퓨리씬은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물론 모자씬에 비교할건 아니지만 안정성도 좋고 딜도 좋아요. 퓨리씬은 살짝 추천합니다 ㅋ
다 비주류 캐릭들이라 그런지 템 값들이 싸서 좋습니다 ㅋㅋ  스킬피참도 싸고 ㅋ

그렇게 네 캐릭을 키우며 치료뚜껑 대여섯개만 만들어가야지 했던 목표에서
200방부터 500방 넘는 치료까지 많이 만들어가게 됐네요 ㅋㅋ
이제 스뎅에서 24캐릭 풀로 만들어도 모든용병들 다 치료 채워줄 수 있음 ㅋㅋㅋㅋ

래더 하는김에 래더전용룬워드로
3불사 모자이크도 2개 만들어놓았고
나중에 늑드루 키워볼 생각에 3분노 탈태도 하나 챙겨놓았슴다 ㅋㅋ

일기가 넘 길었네요 ㅋ
암튼 결론은 래더10기 잘 놀고 챙길 것들 잘 챙겨갑니다 ㅋ
영감님들 즐주말보내시고 굳나잇 ㅋ

스뎅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