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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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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8일 건강/주요소식2025년 6월 18일 건강/소식
♧ 날씨 수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은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 건강 (코메디닷컴) 김남주 “‘이 음식’ 살 안 쪄 부담 없이 먹어”…부기 빼는데도 좋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90500 (헬스조선) "'이 식단' 만능인가?"… 과민한 장도 진정시킨다, 연구 결과 나와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93456 [ 세상 보기 ] ■ 주요경제지표 - 환율(USD) 1,380.50(+1.58%) - 금시세(원/돈, 3.75g) 557,700(-0.66%) - 유가WTI(달러/배럴) 73.27(+4.30%) ■ 증시 - 다우지수 42,215.80(-0.70%) - 나스닥 19,521.09(-0.91%) - 코스피 2,950.30(+0.12%) - 코스닥 775.65(-0.21%) 1. 국민연금 월 지급액 4조원(올해 50조 지급 추정) 돌파... 2027년 적자 전환... 저출산, 고령화 여파로 지급액 가파르게 상승중... 수급연령 도달인원도 737만 2,039명에 달하고 반대로 지난해 가입자는 40여만명 감소... 대책마련 시급... (SBS Biz) 2. 노후설계에 필수 연금보험... '수급 설정'이 필요한 이유... 평균 퇴직 49세, 국민연금 수령전 공백 불가피... 보험사는 고객연금 수령다각화, 세분화위한 서비스 마련 필요하다고... 연금보험 수급유형 비중은 확정기간형(50.3%), 종신형(45.6), 상속형(4.2)순이라고... (이데일리) 3. 첫달 보험료 대신 내준다... '18세 국민연금 자동가입' 청신호?... 일찍 가입할수록 유리한 연금성격을 활용해 청년의 노후기틀 마련해주겠다는 의미... 과거 부유층의 재테크 개념으로 활용된 추납제도 기한도 10년으로 줄였다고.. (SBS Biz) 4. 무자녀 부부가 한국보다 2배많지만 출산율은 높은 일본... 한국은 대부분 가정이 1자녀지만, 일본은 무자녀 가정 많은대신 낳으면 둘째, 셋째까지 낳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아... 셋째이상 자녀비율은 한국 8%(OECD중 최하), 일본 17%... (한국일보) 5. "남자는 외모, 여자는 성격본다"는 이 말 틀렸다고... '엔라이즈' 조사, 연애 가치관 물으니, 남성의 73.1%는 성격을 여성의 70.6%는 외모를 1순위로 본다고... 연애 부담스런 이유는 남성은 '감정소모', 여성은 번거로운 시작과정을 꼽았다고... (머니투데이) 6. 서민과 소외계층 지원을 가장 많이 한 은행은... 국민은행이 5033억으로 1위, 순이익중 1위는 Im뱅크(26.5%)... 분야별로 보면 서민금융 지원은 기업은행, 소외계층 지원은 하나은행, 소상공인 지원은 국민은행이 눈에 띄여... (아시아경제) 7. "이런데는 못 다닌다"... MZ세대 퇴사많은 회사의 공통점은... 부도덕한 관리자, 공정하지 않은 보상, 방향성 없는 업무지시는 못견딘다고... 반대로 성과인정, 보상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회사를 지향한다고 쟙코리아 설문조사에 나와... (세계일보) 8. "의사노조 나오나?"... 병원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심포지엄 열고, 노조결성 결의... 봉직의,개원의,교수,전공의 망라한 노조 구성후 권익보호 및 대정부 투쟁나서겠다고 밝혀... 지금도 최강이익단체가 노조까지 만들어야 하냐는 반론도 만만치않아... (한국경제) 9. 너무 잦은 인공눈물 사용에 주의해야.. .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은 인공눈물이라도 하루 6회이내 사용이 바람직하다고... 잦은사용으로 눈물속 유익한 효소, 성분을 희석시키고, 안표면을 손상시킬 우려있다고... 특히 건조증세가 더 악화될 수 있다고... (한국일보) 10. 제주에 가게 차린 2030 사장님 95%가 망했다고... 제주살며 돈도 벌어볼까 했던 꿈 망가져... 30대 폐업률 2년새 30%이상 증가... 엔데믹이후 관광경기 악화가 직격탄... 유행만 쫓는 '로컬창업'에 주의해야... (한국경제) * 좋은 소식이 많아지는 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자산 관리 ] (조선일보) ‘불장’ 코스피… 삼성전자 맥 못춰도 ‘삼천피’로 달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11672?cds=news_edit 🌈 아침을 여는 한 줄의 글 "살찐 새는 날지 못한다." 경제적인 번영이 인간을 게으르게 하고 살찌게 합니다. 나도 그런 부류의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뒤따르던 제자들은 어떠했을까. 다 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의 제자들 모습을 보면 살찐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네로의 향연과는 아주 다릅니다. 유다마저도 야윈 체구입니다. 예수님의 손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갸름하고 야윈 손입 니다. 그런데 잘 보면 왼쪽 손은 손바닥이 보이는 열린 손이고 오른쪽 손은 손등이 보이고 약간 주먹을 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열린 손과 대조를 이루는 닫힌 손이지요. 열린 손은 받아들이고 닫힌 손은 거부하고 벌합니다. 제자들은 열 린 손으로 맞고 유다와 같은 악은 달힌 손으로 거부합니다. 하지만 이 두 손의 선이 팔로 어깨로 위로 올라가면 하나로 합쳐집니다. 그렇게 모순되는 두 손이 하나가 되는 곳에 예수님의 얼굴이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 뒤로는 빛과 하늘이 보이는 창문이 후광을 이룹니다. 땅의 모순이 하늘로 올라가면 야윈 자와 살찐 자들이, 죄지은 자와 정의로운 자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융합됩니다. 살찐 자와 야윈 자 의 편을 가르며 세상을 두 쪽 난 칸막이로 바라보았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인위적으로 살 뺄 생각을 버리고 살찐 사람까지도 끌어안는 방법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렇게 어려운 일을 고민하다보면 내 지방이 타버리고 체중이 가벼워질지 모릅니다. 로마 시대의 한낱 죄수로 십자가에 처형되었던 시골 나사렛 사람이 어떻게 2천 년이 넘게 이 지구의 구석구석까지 그 존재의 빛을 발하실 수 있었을까요. 아무리 무신론자 반기독교인이라도 조용히 자문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 수수께끼의 하나가 긍정의 힘이라고 봅니다. 성경 구절을 보면 같은 말이라고 해도 긍정문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많지요. 낙타와 바늘 귀의 비유처럼. 어렵다고 하지 않고 쉽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 이어령, 지성에서 영성으로 중 🌿 기쁘게 일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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