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버리러 잠깐 나갔다 왔는데  마치 그늘없는 해수욕장 모래판에 서있는 기분이 들더라.

 콧속에 소금물만 좀 적시고 서있으면 바닷가에 있는 너낌일듯!!!!

 
 결론.  밖에 나가지 마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