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인라인 타나봐라...
상상에선 요리조리 싱싱 달릴줄알았드만
현실에선 아장아장 갓난애기..
보호장구까지 15만원인가 주고샀는데
삼토막내서 겨우팔았네요..
저녁에 피자나 시켜묵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