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휴가 복귀를 하고나서

가만히 컴텨를 보고 월루짓꺼리를 하고있으니..

휴가내내 표정의 변화가 없던 내가

입꼬리를 씰룩거리면서 앉아있다..

내일 출근해야지 하면서 어젯밤 휴가기간보다 이른시간에 잠자리에 들어서

살짝 허무함을 느꼈는데...

막상 출근해서 사무실에 앉아있으니..  

웬걸... 오히려 삼실이 더 편안하게 느껴지는데..

내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것인지..

나와 비슷한 분들이 있는것인지..

문득 궁금해지는구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