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새벽 5시 50분 입니다.

이제 5개월 조금 넘게 승선중인데

이쯤되니 먹고 싶은게 참 많아지네요

두툼한 삼겹살+소주, 막창+소주, 개빠삭빠삭한 치킨+맥주

기름기 터지는 방어+소주, 회센터 가서 먹는 잡어회+소주

달달한 양념장어구이와 소금 장어구이, 칼칼한 김치찌개

맵싹한 떡볶이, 2인분같은 1인분의 짜장면, 얼큰한 짬뽕

그리고 늘 휴가가면 먹는 두툼하고 육즙터지는 돈카츠ㅋ

등등.... 메모장에 하나하나 적어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