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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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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마음이 안좋았다...단지 앞에서
엄마 왜 못알아봐 왜 날 못알아봐 누구누구(그집 애기이름인듯)를 왜 못알아봐 하면서 우는걸 지나가면서 봤는데 와이프랑 나랑 아무말도 못했다... 너무 먹먹하다 애기 밥먹이면서도 서로 그 얘기하면 먼저 울까봐 그얘기는 서로 말 못했다... 령감님들.... 부모님한테도 애기들한테도 반려한테도 잘하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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