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부타 알던맛이라 결과가 대충 보이고 나이가 40 넘어가니까 모든지 계산을 하게됨... 게임에서 자룬획득!하면 기쁜마음 1분.
그담 현으로 얼마정도 계산하고 아.. 현실에서 이정도벌면 몇분만 일하면되는데 이런식으로 계산을 하면서 게임에 흥미가 확 떨어집니다. 아이들도 고학년이되서  하루 게임할시간 한두시간은 무조건기능인데... 모르는게임은 배워야하는게 스트레스라 손이안가고 아는건 아는맛이라 계산만하게되고. 이런게 게임불감증인가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이겨내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