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에 대리점 있어서 갈때는

갈때는 킥보드 끌고 지하철 타고 갔음..

킥보드 수리하고 거리가 4키로 밖에 안되서..

킥보드 타고 넘어가볼까?? 하고 출발 했는데..

킥보드로 암사대교를 건너야 하는거였냐고..

준내 식겁했네여 ㅎㄷㄷ

암튼 즐거운 여행이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