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꺾이기 일보 직전......

디아2를 하면서 남들 다 가지고 있는 수수 한번 만들어보자가 목표가되어 기약없이 카생만 돌다가 93렙 앞두고 드디어 직작을 해보네요....
룬 거래 한번도 안하고 레더는 차마 또 키울 자신이없어 시즌2때 캐릭으로 스탠돌아 만들었습니다....

카생에서 로룬뜨고 다음판에 자룬떠서 연속 고급 룬도 처음 먹어보고.....

뭔가 많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