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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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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이런 괴상한 일을 격었어요.....![]() 오늘 헌혈을 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 느지막하게 10시쯤 도착을 해서 기달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헌혈을 쓰윽 하고 ![]() 이케이케 요케요케 헌혈을 하고 간호사님들이랑 친해서 빠이빠이하고 차타고 집에 가는도중 운전석 와이퍼가 빠지는(?) 빠지는걸 보면서 저 순간 뇌정지 와서 "어?? 어???!!! 어!!!!! 아 슈발 ㅠㅠ" 하면서 "어떻게....응?? 우짜지??" 하면서 조수석 에 닦이는걸 보며 진짜 천천이 왔어요 마침 집가는 뒷길로 와서 차도 없어서 망정이지... 메인도로였으면 진짜 식겁했내요 ㅠ 와이퍼 진짜 황당스럽게 빠지는걸 격어보니 진짜 오늘 황당했어요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