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들어갈때 어떤 노장 어르신 한분이 안에 계셨고

얼마 안지나 갑자기 그 어르신이 들썩들썩 하신다...

왜 저러지? 하고 곁눈질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우우우우우

뿌지지지지직 뿌지지지지직 찌지지지지지지지지직

ㅈㄴ 깜짝 놀랐다 이윽고 썩은냄새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당황스러움 과 욕이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밀폐된 사우나라는 공간에서 저런 비매너적인 행동을 하는게 과연 맞는건가?

아~ ㅅㅂ 하고 나오긴 했지만.....

아 아직도 머리가 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