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내가 학교다니는 시절은

누가 누군가를 괴롭히는 학폭이란건 없었고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대화로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힘겨루기로 겨뤄보는 일종의 이벤트 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약자를 괴롭히는 문화가 생긴거 같아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