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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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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스가 다가오니 설레네요어릴땐 길에 캐럴이 울려퍼지고
거기 맞춰서 종소리도 여기 저기서 울렸는데 이맘때 막 미국 영화보면 막 멋드러진 배려하고선 크리스 마스 잖아요 메리 크리스 마스 크 이 대사 치는게 너무 멋있어서 어른되면 나도 꼭 저런거 해볼라고 타이밍 기다리고있음 사대주의자라서 어쩔수없음 여러분도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