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길에 캐럴이 울려퍼지고

거기 맞춰서 종소리도 여기 저기서 울렸는데


이맘때 막 미국 영화보면  막 멋드러진 배려하고선


크리스 마스 잖아요 메리 크리스 마스


크 이 대사 치는게 너무 멋있어서

어른되면 나도 꼭 저런거 해볼라고 타이밍 기다리고있음

사대주의자라서 어쩔수없음


여러분도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