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부터 개뜬금 몸살나서 저녁까지 누워있다가
오한 밀려오는데 땀은 또 줄줄 나고 뭔 병신같은 컨디션으로
9시 넘어서 정신 좀 돌아왔을 때 일단 퇴근하고
계속 누워있는데 추워서 오줌싸러도 못 가겠다
몸이 부들부들 떨림
이 와중에 회사 이름 비슷하다고 우리 제품 아니냐고
전화와서 따지는 아메바 저능아 새끼는 또 뭔지
본사에 전화해서 영어로 묻겠다는데 좆대로 하세요 병신아
우리말도 못 알아듣는 새끼가 영어는 잘도 알아듣겠다
하여간 쪼금 안다고 나대는 새끼들이 젤 하찮고 같잖지
몸 아픈데 신경질나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