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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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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2026년 1월 2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 1. 무신사, 전 고객에 5만원 쿠폰, 쿠팡 저격? → ‘새해맞이 그냥 드리는 혜택’ 설명... 쿠팡이 고객정보 유출 대가로 전례없는 보상이라며 내놓은 5만원과 대조. 특히 쿠폰의 칼라가 쿠팡 로고와 비슷해 사실상 쿠팡을 저격한 것이란 분석도.(매경 외) 2. 교황 레오 14세, 대전 성심당 창립 70주년에 축하 메시지 →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대전 교구장 역임) 통해 성심당에 전달. '모두를 위한 경제'를 모토로 시민 공동체와 교회 공동체, 특히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이루어 낸 업적에 깊은 치하를 보냅니다...(한국) 3. 올해 전기차로 바꾸면 100만원 더 준다 → 기후부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3년 이상 된 내연차를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경우 기존 500만원~580만원인 보조금에 100만원 추가 지급. 최대 680만원 지급.(매경) *지자체별 보조금 별도 4. 스위스 스키 리조트, 수십명 사망 대형 폭발, 화재사고 → 이탈리아 외무부는 40명이 숨졌자 발표. 리조트 바의 샴페인 병에 꽂아둔 생일 축하 촛불이 원인이라는 목격자 진술도 보도되는 가운데 스위스 당국은 ‘테러 가능성은 낮다’ 발표.(한국 외) 5. 워런 버핏 은퇴 → 95세, 그가 창업한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의 CEO에서 물러나. 그의 경이적인 투자 수익률도 놀랍지만 1958년에 3만 1500달러를 주고 산 오마하 교외의 2층짜리 주택에서 68년째 살며 맥도날드와 코카콜라를 즐기는 검소한 생활로도 유명.(중앙) 6. 군대 안 가려고 매일 줄넘기 1000개한 20대 집행 유예 → 체질량지수(BMI) 16 미만이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3개월간 매일 줄넘기를 1000개, 식사량 극도로 줄여 키 175㎝에 체중 몸무게 46.9㎏(BMI15.3)로 만든 혐의(중앙) 7. 18만원짜리 호텔 케이크 재료비는 3만 888원? → 구독자 58만명 유튜버가 재현해 보니 재료비 3만원대... 다만 이에는 호텔 측의 인건비, 사업장 임대료, 브랜드 유지비 등 부대비용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서울) 8. 올해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월 649만 → 지난해보다 6.51%, 역대 최대 인상. 기준 중위소득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국가장학금, 행복주택 공급, 아이돌봄서비스 등 14개 부처 80개 복지 사업의 선정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동아) *예: 생계급여는 중위 소득의 32% 이하, 의료 급여는 40% 이하... 9. 전기차 ‘캐즘’(일시적 주춤) 장기화 → ‘K배터리’ 새해 전망도 ‘암울’... 글로벌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이 여전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미국 전동화 정책 지연, 중국 배터리 질주 등 외부 환경이 녹록지 않다는 분석.(경향) 10. ‘성범죄’로 의사 면허 취소 첫 사례... → 2건 중 한 건은 카메라 등 이용 촬영 사건, 다른 한 건은 미성년자의제강간 사건. 2023년 의료인의 면허 취소를 금고형 이상 모든 범죄로 확대한 후 성범죄 사유만으로 면허 박탈은 처음. 다만 3년이 지나면 재교부 여지.(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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