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자야겠어요.
모두들 이벤트 잘 즐기셨는 가요?
경험치는 물론 아이템도 쏠쏠한 재미를 봤던 이벤트였습니다.

잡템도 많았지만,

원포 3
할배 2
다이어댐 1
티아라 3
네크 독, 뼈 45피 1
참룬 1
수르 룬 1
발록 스킨 1
마라 30 1
하이로드 2
조던 1
샤코 141 1
번개 5/5 다이 1
모니크 3
에테 버석 27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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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계륵들은 환전...
디아 인생 모든 운을 모조리 부여받았던 시간이었나 봅니다.
다시 본업인 트라빈칼을 돌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아쉽군요.
골드나 열심히 모으며 다음 이벤트를 기다려야겠습니다.
모두 즐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