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의 피하고 바꿔 먹어야는 꼴로
(사자의 성어로 비유하자면 "살신성인 = 殺身成仁")
유혹에 뿌리쳤기에
먹고 싶은데 매장에 없어서 못먹어 가지고
죽을 정도가 아녀서 미련을 가져본
생각을 조차 없다는 것이 저의 느낀 점입니다!
참고로, 일에 매료 중였었던 만큼 오직 일에만 집중 = 우선
그나저나, 헌혈을 마지막으로 했던 적이 음...,
17년의 추석 = 특송의 기간을 직전에 했던 기억밖에...,

요약 = 한마디 → "상남자"의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