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바로 가서 이거이거 아닙니다 틀렸어요

라고 지적을 했을텐데

요즘은 좀 더 멀리서 바라보며 관망합니다


아니 뭐 내가 틀렸을수도 있는거고

거 또 뭐 좀 틀리면 또 좀 어때여 그럴수도 있는거지

네 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