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사가서 반값할인 허길래

제가 또 오픈 마인드 진취적인 그런 너그러운 사람이라

하나 사봤죠


춘권안에 찰밥과 망고가 함께 들어가있는데

에어 후라이어 돌리고 나니 음 구수한 향기와 망고향이

아주 그윽해서 맛나게 한입 베어 물어봤는데


음~ 구수한 찰밥과 음~음~ 향기롭고 진한 망고맛

음 ~하나도 안어울려 음~ 철저하게 따로노네

이래서 아무도 안사갔구나

음~ 똑똑한 소비자들 같으니라고


이 신선함이 겪어본거 같아서 생각해보니

음~작년인가 딸기맛비빔면 그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