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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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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2026년 1월 30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
1. 170cm·68kg도 위험하다? → 과체중 2030, 췌장암 발병률 39% 높아. 삼성서울·고대 팀, 631만명 10년 추적, 비만이 아닌 과체중만으로도 위험하다는 것 입증. ‘고도 비만’일 경우 정상 체중 대비 발병 위험이 무려 96%까지 치솟아.(세계) 2. 정부, 수도권 도심에 6만 가구 공급. 판교 신도시 2개 규모 → 용산국제업무지구, 태릉 골프장, 과천 경마장 등 수도권 핵심 지역이 포함. 지역별로는 서울 3만2000가구, 경기 2만8000가구, 인천 1000가구. 내년 착공, 2030년 입주.(국민 외) 3. ‘심폐소생술’(CPR) 가이드라인 개정 → 영아 두 엄지 가슴 압박법, AED 사용시 여성 관련 조항 등 개정. 기존은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거나 브래지어를 가위로 절단하도록 권장, 개정은 여성의 경우 약간 들어 올리는 정도로 위치 조정을 권장. 신체접촉 오해 소지 없애.(문화 외) 4.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다는 뜻으로, 김부식이 ‘삼국사기’에서 백제 궁궐의 아름다움을 묘사하면서 사용한 표현.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가 판결문에 인용.(국민) 5. 올 들어 주가 상승률 1위는 현대차 → 66.1% 뛰면서 시총 30대 기업 중 1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5%, 29% 상승하면서 2, 3위. 현대차의 상승은 자동차보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기대 때문이라는 분석.(아시아 경제) 6. 이란, 1달러=160만 리알... 휴지 조각된 이란 리알화, 시위 다시 불붙나 → 유혈 진압으로 시위가 잦아들었지만 통화가치 급락을 막지 못하며 다시 위기... 미국 국무부 장관, (이란 정부가) ‘시위대의 불만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 청문회서 발언.(문화) 7. 인공지능 성적표 나왔다? → 미국 비영리단체 AI 안전 센터(CAIS)와 스타트업이 전 세계 1000여 명의 석학과 연구원이 출제한 고난도 문제로 시행한 ‘인류의 마지막 시험’(Humanity’s Last Exam, HLE) 프로젝트에서 정답률 ▷제미나이 38.3%, 1위 ▷챗 GPT-5 25.3% ▷그로 4 24.5% ▷중국의 집 시크는 8.5%... 한국인 학자도 8명 참가.(문화) 8. 쿠팡의 굽신? ‘99원 생리대 팔겠다’ → 자회사 씨피엘비(CPLB) 생리대 최저 99원에 공급. 개인 정보 유출 사태 이후로 공정위, 국세청, 경찰청 등의 전방위적 공세를 받아온 쿠팡이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생리대 고가격[’ 지적에 호응한 것이라는 분석.(한경) 9. 4년 러-우 전쟁 사상자, 러 120만명 vs 우크라 60만명 → 최악의 인명피해, 소모전... 러시아 사망자는 약 32만 5000명, 우크라이나 영토 20%를 점령한 대가가 사상자 수로 드러난 셈. 우크라이나는 10~14만명으로 추산.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서울) 10. ‘윗사람’(o)/윗어른(x) → ▷‘윗사람/아랫사람’처럼 아래에 해당하는 말이 있으면 ‘접두사로 ’윗‘을 쓰는 게 맞다. ▷반면에 ’웃어른‘은 ’아랫어른‘이 없으므로 ’웃‘이다. 따라서 ▷‘윗목’ ‘윗마을’ ‘윗도리’(아래OO 있음) ▷웃돈, 웃어른(아래OO 없음)이 맞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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