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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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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잘 살고 아니 아파서..아니.. 잘 지내고.... 있긴한대마트일 하고 있으면서 무난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쓴 글이 1월 9일이내요... 3주라는 시간이 흘렀음 그동안 감기라는 녀석에게 당해서 3주동안 주사에 약 먹고 겔겔거리고 있음 ㅠ 거기에 천식이라는 착하신분 까지 방문하셔서 찬바람 먹으면 기침에 허덕이고 있음 ㅠ 다행이 요 몇일전 오후에 출근하는 공산주임님이 거 어디어디 병원 잘하니까 가봐 해서 처음 방문하고 주사맞고 약먹고 잘 버티는대 이놈의 찬바람 때문에 또 감기심해지고 천식이 더 심해짐 ㅠㅠ 다행이 토요일 일요일 쉬는날이라 오늘도 Mercedes-Benz G63 AMG 같은 Qm3 냉큼 타고 요 몇일 전에 방문한 병원가서 의사샘에게 "요래요래 더 심해졌음 우짤까요??" 하니까 의사샘왈 "내일 출근함??" 저 "ㄴㄴ 오늘 그래서 냉큼 왔음!!" 의사쌤 " 약 몇개 바꾸고 주사맞고 집아서 푹 쉬샘" 저 "ㄳㄳ" 아까 집에와서 엄마표 소고기 미역국 먹구 약먹구 저에게 술 과 담배같은 신성한 콜라 마시구 쉬는중ㅎ 다들 감기조심! |

